구구팸물품 구구패밀리

오늘은 구구팸이 집에서 무엇을 쓰는지 ㅎㅎ
궁금하진 않겟지만 ㅎㅎ좋은것도 추천할겸 애기들
물품에 대해서 포스팅 할려고 한다 ㅎㅎ
우선 구름이가 옴 으로 인해서 샴푸를 다시 구매해야햇다
아무래도 포메는 털관리가 중요할꺼 같아서 추천 받아
주문한 샴푸는 아일오브독스 샴푸 ㅎㅎ 아직 써보진 않았
지만 다들 좋다고 한다 20 번 50 번 63 번 으로 포메라면
이번호로 사면 괜찮을 것을 추천한다 강아지 종류에
따라 샴푸 종류 번호가 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다음으로는 안구세정제랑 눈물지우개 ㅎㅎ
음 ..일단 와서 몇번 써봤지만 구름이가 눈물자국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꾸준히 안해줘서 그런지ㅠㅠ
효과는 많이 보지 못햇다ㅠㅠ 사놓고 안쓰면 아까우니깐
자주 해줘야지ㅠㅠ







이번엔 칫솔 치약인데 .. 포장을 뜯어버려서ㅠㅠ
버박 제품이다 이건 애견 의료 목적으로도 유명하던데
귀세정제가 유명했는데 ㅠ품절이라 구매를 못햇어ㅠ
이번 목욕하고 칫솔 치약 써봤는데 진짜 칫솔은짱!!
동그랗게 360도 회전하게 다 미세모로 되어있어서
구석구석 칫솔질이 잘되는거 같았다 강아지들마다
다르겠지만 치약은 ㅠ 구원인 괜찮은데 구찌는 다음날
헛구역질 했다는ㅠㅠ 토아닌토를 ....근데 강아지마다
다르니깐 ~~ 구름이는 어려서 패스 ㅎㅎ
여튼 칫솔치약 만족한다 !!







다음으론 귀세정제 ㅎㅎ
버박꺼 구매 못하고 아직 안써봤지만ㅠㅠ
다른 얘들은 다 귀가 깨끗한데 구름이가 이번에
귀에 진드기가 있어서ㅠ치료하고 얘들은 다행히
옮진 않았지만 관리차원에서 ㅎㅎ목욕하고
정말 해줄게 많다ㅠㅠ






이번엔 영양제다 저번에 말했다시피 ㅠ
우리 얘들 슬개골 탈구라서 관절영양제를
먹이고 있다 ㅠㅠ 인핸서 관절영양젠데
눈으로 효과가 보이는건 아니지만 꾸준히 먹이고
있는데 아무래도 효과는 보겠지 ?
거기에 이어서 요즘 홈쇼핑 화제제품ㅠㅠ
진짜 아기 키우는집에 필요한 유아용 매트지만..
나는 우리 얘들을 위해 ㅠㅠ 관절을 위해...기껏
투자하였다 ㅠㅠ 계단 놔두고 매일 뛰어내려서ㅡㅡ
구름이도 이제 계단 타고 올라와서 같이자니깐..
해줘야지 .. 그래 ..









그다음으로 이건 그냥 밥에 뿌려주는 영양젠데
인트라젠이라고 스트레스해소 장염 면역력 강화
이런 효과 등이있다 실제로 몇일 먹여보니
변도 딱딱해지고 무엇보다 확실히 변냄새가 줄었다
그리고 밥에 그냥 뿌려주니 잘먹어서 다행이다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브러쉬다 포메라니안은
핀브러쉬와 일자브러쉬가 좋단다
우리가 쓰는 강아지 일반 브러쉬를 쓰면
포메라니안은 이중털로 되어있어 안에 털이 망가진단다ㅠ
그래서 핀브러쉬와 일자브러쉬를 쓰는게 좋을꺼같다
실제로 구원이도 빗질할때 엄살이 엄청심한데ㅠ
핀브러쉬는 아프다고도 안해서 그게 제일 좋은듯 ㅎㅎ






깨알같은 얘들 장난감 -_-삑삑이 하루를못간다...
대량구매 ㅡㅡ





부산송도애견카페 개판오분전 구구패밀리

오늘은 햄이랑 애견카페를 갔다왓다.
송도에 생긴진 그렇게 오래안된 개판오분전
ㅋㅋ가게 이름이 개판오분전 ㅎㅎ암남공원
가는길에 있다 요새 포스팅이 너무 소홀해져서ㅎㅎ
역시나 모바일이 편하군ㅠ 놋북 켜는것도 귀찮아ㅠㅠ
점점 귀찮아지는거 보니 겨울은 진짜 오고있군ㅠㅠ
일단 개판오분전 대형견이 네다섯마리 정도 잇었던거
같다 ㅠㅠ 소형견은 없었고 평일이라 그런지
우리 말곤 아무도 없었다 넓기는 넓고 대체로 깨끗한편
이였다 근데 얘들이 사람한텐 관심이 없어ㅠ대형견들..
소형견들이 없었던게 조금 아쉬웠고 ,
반려견 한마리당 입장료 포함 마실꺼포함 팔천원.
흑흑 ㅠㅠ 구원이는 역시나 엄마 옆에서 찡얼찡얼ㅠㅠ
호기심 많은 구찌도 완전 ...-_- 대형견들이 무서웠는지
놀지않고 옆에서 찡얼찡얼ㅠㅠ ㅎㅎ
좀 늦게 도착해서 얼마 못놀고 돌아왔지만,
실은 ....얘들이 안놀아서 ...바로와버렸...어ㅠ
오기전에 얘들 간식 주니깐 그때서야 대형견들
쳐다보고..어라?? 손도준다 ㅎㅎ참 간사한것들ㅎㅎ
특히, 대형견에 관심이 많은 나는 또 리트리버에
꼽히고 말았지 ㅠㅠ골든 리트리버 이름은 마루 ..
우리집 갈래...? ㅎㅎ 데려가구 싶으다 ~~~~~
이쁘게 사진 찍어준 햄 고생했고 얘들이랑 찍은
사진 마음에 들어서 뿌듯뿌듯 ^^




사진을 올리고보니 ..구찌야...어디갔어??ㅠㅠ


울산애견운동장 구구패밀리








간만에 포스팅 한다 ㅎㅎ
어제 울산 애견 운동장에 놀러갔다 왔다 .
간만에 얘들 코에 바람도 넣어줄겸 ㅎㅎ
울산 애견 운동장은 그나마 좀 가깝고
얘들 자유롭게 놀수있는거 같아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가는거 같다 .
근데 이번엔 이주만에 간건가 .. ?
여튼 구원이 구찌 데리고 구름이는
아직 접종이 다 안끝나서 안데리고 갈려다가
그냥 가방에만 넣어두고 심심해할까봐
데리고 가기로 했다 .
오후 세시쯤인가 ? 도착해서
얘들 노는거 구경하면서
비교적 평일이라 한적했다 .
거기서 초복이 엄마도 만나고 썸바디 님도만나고
빵울이랑 철수 엄마다 ㅎㅎ 썸바디 님은 ㅎㅎ
초롱이 호야 슈 등등 어제 자주 오는 맴버는 다 만난거같다.
어제는 동호회 분위기 였다 사람들도 없고 ,
초복이 맘도 사교성이 너무 좋으셔서 거기 있는 맴버들이
첨으로 금세 친해졌다 , 빵울이랑 철수 어머님은
자주 오시고 항상 사진기 가지고 오시는데 ,
한번도 말은 걸어 본적은 없지만,
어제 많은 이야길 나눴다, 덕분에 서로 이웃도 되고 ,
우리 얘들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어제 이러쿵 저러쿵 유기견 이야기도 하면서
빵울이 맘께선 그간 다섯마리를 키우셨는데
일년사이에 나이가 많이 들어서 세마리가 다 하늘나라 갔다고했다 ㅠㅠ
최근에 한달사이에 간 만복이 ㅠㅠ
얘기를 나누면서 생각도 많아지고 참 슬펐다 ,
강아지 한마리 더늘리는건 정말 간단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지금이야 모르지만 안아파서 죽는 반려견 없다 ..등등
이런 얘기 들으면서 우리 애들도 나중에 치매나 많이 아파서 죽으면
어떻하나 싶기도 하고 나이가 다 비슷하니깐..
줄줄이 하늘나라 가나 싶기도 하고 정말 슬펐다 ㅠㅠ
빵울이는 유기견이다 유기견을 많이 키우시는 듯했다 .
정말 좋은분이고 좋은일 많이 하시는 분 같아서
부러웠다 , 나도 이번에 유기견 보호소에 봉사활동 신청 해놨는데 ..
돼야 될텐데 ㅠㅠ 휴 ㅎㅎ
등등 이런 생각하면서 차타고 오는동안 구름이가 멀미를 했다 .
아이고 차타고 우리 구찌는 멀미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
이런 저런 생각도 많이 드는 하루였다 ㅠㅠ
예전엔 진짜 활발하고 다 물어뜯고 남들은
저렇게 활발한 강아지 어떻게 키우냐 할정도 였는데 ..
요즘엔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점점 더 차분해지는거같다 ㅠㅠ
특히 구찌가 ㅠㅠ 구원이는 원래 점잖았지만 ㅠㅠ
요즘 구름이가 와서 구원이가 부쩍 예민해졌다 ..
그래서 삑삑이도 욕심 많이 내고 성질도 많이 낸다 ㅠㅠ
구찌도 몇일전에 물리고 나선 영~ 힘이없다 ㅠㅠ 잠만자고..
삑삑이 근처엔 가지도 않고 .. 너무 마음이 아푸다 ㅠㅠ
다이어트 중이라 더 예민한건지 ㅠㅠ
사이 좋게  좀 지냈으면 좋겠다 ... ㅠㅠ




2014.10.23 구구맘










오늘은 운동도 안가고 아침부터 줄기차게 얘들이랑 놀아줬다 .
구름이 아침밥 주고 울타리에서 탈출 시켜주고 ㅎㅎ
지금 염탐중이다 요녀석이 어디 오줌싸나 뭐하나 ㅎㅎ
셋이서 침대에 걸쳐서 염탐하는중 ㅎㅎ
자기 반려견과 교감을 하고 있다면
같은 행동을 한다는데 그래서 셋이 같은포즈 ㅎㅎ
아! 그리고 티비에서 봤는데 ㅎㅎ
진짜 교감하는 행동으로 알수 있는게
같이 하품도 한다고 한다, 주인과 반려견과 ..
몇번 시도 해봤지만.. 아직 우리 관계는
그정돈 아닌듯 ㅎㅎ









그러다 공격중 구원이가 먼저 공격하고 구찌 뒤따라 출동 !! ㅎㅎ
놀아주는거야 ....... ? 싫어하는거야 .. ?
ㅎㅎ
두명이서 한명 따시키고 있음 ㅎㅎ 그렇지만 넌 혼좀나야해 구름이 너무설쳐 ㅎㅎ
아직 서열이 안정해져서 그런가 전혀
무서워하지않음 ㅠㅠ
그런데 구찌는 엄청 만만해하는데 구원이 눈치는 조금 보는듯함.. 내착각이겠지만 ㅋㅋ









저 놈무시키 ㅎㅎ 앞발 이단 날라차기 하는구먼 ㅎㅎ
조깨난기 진짜 겁이 없다 ㅠㅠ 역시나.. 그성격 어디 가겠나 ..
하루 아침에
바뀌겠나 ㅠㅠ 성품은 성령님도 못바꾼다고 그러시더군 ㅎㅎ










구찌랑 구원이 삑삑이 던져주는 동안 잔다 ㅎㅎ 근데 무릎위에 잔다 호호
어제 구름이 디스 좀 했다고 뭘 좀 아는건가
ㅎㅎ 이렇게 잘때는 진짜 애긴데 ~
역시나 잘때가 제일 귀엽고 사랑스럽다 .. 일어나면 꺄악 !!!!!!!!!!
우리 집에 와서
한번도 이렇게 잔적이 없는데 진짜 이렇게 자고 있으니깐 신기하다 ㅎㅎ
이런맛에 키우는거겠지 휴 ㅠㅠ 얼릉 깨기전에 구름이 집에
옮겨놔야겠다 ㅎㅎ
구찌랑 구원이는 삑삑이 놀이 하고 거실에  개 떡실신중 그래도 "삑삑" 이러면 바로 일어난다
ㅎㅎ
동영상을 못올려서 아쉽군  ㅠㅠ 다음에 동영상 도전 !! ㅎㅎ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저무네 참 빨리 간다 하루 , 이제 추워져서 해가 더 빨리 지는거 같다 .
구름이가 한몫한다 , 구름이랑 구찌 노는거 보고 있으면 시간이
금방 가네 울 새끼들 ㅎㅎ 오늘 친구네 개님들이랑
태종대 산책 갈려고 했는데 ㅠㅠ 못갔네 .
오늘 친구네 강아지 병원 갔었는데  약 짓고 기다리는 시간에
다른 견주분이 전화 와서 통화하고 통화 내용을 친구 한테 말해줬는데
몇일전에 요크셔테리어 나이가 어린 아이가 병원에 왔었는데
(참고로 친구네 강아지랑 우리얘들 같은 병원임 ㅋㅋ )
자궁에 문제가 있는 강아지라서 바로 치료 하자고 햇는데
형편이 그렇지 못했나보다 ㅠㅠ 그래서 일주일 지나서
오늘 전화 온내용이  ㅠㅠ 안락사 비용이 얼마냐고 물어본
내용이였다고 한다 ㅠㅠ 참 그거 듣는데  마음이 ....
아팠다 ... 반려견을 키우는 스타일은 다르니깐
뭐가 옳다 틀렸다 할수는 없지만 ,
마음이 좀 안좋았다 ㅠㅠ
항상 건강하고 항상 이쁠수는 없지 않을까 ..
인형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인데 ,
다 성격도 다르고 말은 못하지만 ,
안아플땐 같이 살맞대면서 살고 이쁘다 해주면서
아프면 그렇게 매몰차게 버리는게..
괜찮을까 .. ?
 입장 바꿔서 만약 우리 애들이 그렇다고 하면
나도 주춤은 하겠지만 치료는 바로 할꺼같은데 ..
개인의 차이니깐 .. 이런 문제도 참 애매한거 같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애견법이나 애견학대등
유기견 문제는 진짜 후진국이다 -_-
조금만  개선하고 조금만 관심가지면
되는 문제일텐데 이런저런 동물농장이나 강아지이야기 같은걸 보면
참 안타깝다 ㅠㅠ




2014.10.22 구구맘

  • 오늘도 아침엔 비가왔다 ㅠㅠ
    산책 시킬려고 했는데 이틀째 총 오늘까지 삼일째 못시키고 있다 ㅠㅠ
    오늘 아침밥이 좀 작았을려나 생각하고 구름이 밥을 주는데 ..........
    헐 ...... 밥먹고 똥에 입을 갖다 대는게 아닌가 ㅠㅠ 충격 그 자체였다 너무 작았나 밥이;
    아무리 그래도 ..... 이런 광경이 낮설었다 때치때치 하고 저녘밥 많이 줘야지 그생각하고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냈다 ㅠㅠ 저녘밥을 좀 늦게 줬는데 어찌나 낑낑 거리던지 ..
    배꼽시간 알람은 정확한거 같다 ㅋㅋ 다들 귀여운 외모에 어린 강아지를 많이 분양하지만,
    알고보면 진짜 손이 많이 가는거 같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물어 뜯는 강도도 쎄지고 -_-
    구찌한테 덤비는게 보통 성격이 아닐꺼 같아 걱정이된다 ㅠㅠ
    안으면 으르릉 거린다.... 저게 아기의 모습인건지 ;
    지금까지 강아지들을 많이 키워왔다 그런데 저렇게 안았을때 겁없이 으르릉 거리는 강아지는
    구름이 밖에 없을꺼다 .. ㅠㅠ 암놈인데도 저렇다니 ㅠㅠ
    근데 반면 뿌듯한건 이제 이름을 알아 듣는거 같다 .
    구름이 ~~~~~~~~~ 하면 쳐다보고 뛰어 오기도하고 ,
    작은게 쫒아오니깐 너무 귀엽기도하고 저런맛에 강아지 키우는건가 ㅎㅎ
    내일은 비가 안오야 산책갈텐데  ㅠㅠ 요즘 우리 구찌 구원이는 다이어트 중이다 .
    우연찮게 몇일전에 다른걸로 병원 갔었는데 .....
    헉.. 슬개골 탈구란다 ㅠㅠ 너무 놀랬다 아직 1기에서 2기 정도라는데 둘다...
    그래도 너무 걱정 된다 ㅠㅠ 슬개골 탈구는 강아지들 사이에선 흔한 질병? 이다 .. 음
    특히 실내에서 키우는 강아지들이 80프로는 그렇단다 , 뛰는 행위 안아달라고
    두발 드는 행위등 활동량은 많이 없고 먹기만 먹어서 다리 근육도 약하고 체중이 늘어서
    일어나는 현상이란다 ㅠㅠ 의사쌤이 일단은 체중을 줄이고 수술을 시도하자고 하셧다.
    아직 심한 정도는 아니기때문에 초기에 발견해서 다행이긴 한데 ..
    참 애매하다 .. 수술을 시키기도 애매하고 안시키기도 애매하고 ..
    체중을 빼서 수술한다고 한들 .. 제일 걱정되는데 재발이다 ........
    아무리 관리를 잘해줘도 진짜 자주 재발한다고 하는데 사람한테도 안좋은 마취를
    개들이 재발할때마다 수술시킨다면 잘 견딜수 있을까 .. 그게 더 몸에 안좋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 그래서 요즘 체중을 일단 감량하고 수술은 고려해보기로 했다 .
    그래서 산책도 자주 시키고 사료량도 줄이고 ... 물론 사료도 바꾸고 ㅠㅠ
    내생각인지 모르지만 구찌가 요새 힘이 없는거 같다 ㅠㅠ 흑흑
    잠만잔다.....요몇일 비가 와서 그렇가 ㅎㅎ 여튼 하체부실이니깐 열심히 관리 해줘야 할꺼같다.
    내일은 산책 갈려면 비가 안와야 될텐데 ㅠㅠ 안온다고는 했는데  ㅎㅎ
    요즘 구름이 때문에 정신 없는것도 사실이지만 , 참 한때라는게 있는거니깐 .. 공부도 한때 ,
    어릴때도 한때 ㅋㅋ 인내를 가지고 잘 훈련시켜야지 ㅎㅎ


    낼 구름이 아침밥 전쟁치뤄야 되니깐 얼릉 자야지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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